신제품 출시: 진루이샹 HDPE 초음파 용접 지오셀(육각형 셀 구조 지반 보강 시스템)

산동 진루이샹 지오텍스타일 소재 유한공사(Shandong Jinruixiang Geotextile Materials Co., Ltd)는 2026년 6월 4일, 자외선(UV) 안정화 처리된 HDPE 지오셀을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하였다. 이 3차원 육각형 셀 구조 지오셀은 첨단 고주파 초음파 용접 기술로 제조되었으며, 고속도로 연약지반 보강, 강변 사면 보호, 광산 생태 복원 및 임시 공사 접근 도로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다. 기존 열용접 방식 지오셀과 비교하여 용접 박리 강도가 45% 향상되었고, 측방 토양 구속 능력은 38% 증가하였다. 또한, 도로 기층 골재 사용량을 최대 32% 절감할 수 있어, 전 세계 지반공학 계약업체들이 직면하는 노면 처짐( rutting), 사면 토사 유출, 공사비 과다 등 주요 문제를 해결한다.
주요 특징 및 이점
상호 연결된 육각형 셀 구조가 모래, 자갈 또는 표토를 단단히 고정시켜 강성 복합 지지층을 형성하며, 충진재의 횡방향 변위를 제한하고 포장 침하를 줄이며 고속도로의 사용 수명을 2배 이상 연장합니다.
지오셀 격리 기능을 통해 필요한 파쇄석 기초 두께가 50cm에서 28cm로 감소하여 주차장 및 농촌 비포장 도로의 골재 구매 및 운반 비용을 크게 절감합니다.
수입된 자외선 차단제 및 항산화제 마스터배치를 추가하여 -45℃~72℃ 범위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하며, 해수 염분 부식과 산/알칼리 토양 침식에도 저항력이 뛰어나 해안 갯벌 사면 및 고산 동토 공사에 적용 가능합니다.
가속 자외선 노화 시험을 통해 장기 실외 내구성이 입증되었으며, 일반 PP 지오셀(15~20년 내 노화 및 균열 발생)보다 우수한 성능을 보입니다.
지오펠(geocell) 패널은 배송 시 완전히 평평하게 접혀 기존 확장형 그리드 대비 70%의 운송 공간을 절약하며, 현장에서 중장비 없이 신속하게 펼칠 수 있어 시공 기간을 50% 단축합니다.
제품 사양 개요
업그레이드된 지오펠은 고품질 자외선(UV) 개질 HDPE 원료를 채택하였으며, 시트 두께는 1.2mm에서 2.0mm까지 맞춤 설정이 가능합니다. 셀 높이는 50mm, 100mm, 150mm, 200mm 등 다양한 규격으로 제공되어 다양한 시공 요구에 대응합니다. 초음파 용접 공법을 적용하여 완성된 제품은 훨씬 높은 용접 강도를 가지며, 야외 환경에서도 50년 이상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어 시장에 출시된 일반 재활용 HDPE 지오펠보다 훨씬 우수합니다.
Q: 진루이샹(Jinruixiang) 지오펠을 연약한 진흙 지반 도로 공사에 지오텍스타일과 함께 사용할 수 있나요?
A: 예, 지오셀 하부에 맞춤형 부직포 필라멘트 지오텍스타일을 적용하면 분리 + 구속의 이중 기능을 실현할 수 있어, 늪지 및 습지 지역의 임시 접근 도로 안정화에 이상적입니다.
Q: 진루이샹은 특수 경사면 공사용으로 셀 높이 및 용접 간격을 맞춤 제작해 주나요?
A: 1,000㎡ 이상 주문 시 맞춤 사양 제작이 가능하며, 공장의 유연한 생산 라인에서 엔지니어링 도면에 따라 개별 사양을 지원합니다.
최신 뉴스